2020 표어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가 있는 교회"(데살로니가전서 1:3)

[공지]독거노인 및 어려운 분들 위한 사랑의 쌀 나눔

코로나 바이러스로 Safer at home 행정명령이 떨어진 지난주 미주평안교회 당회와 각 부서장들은 긴급회의를 소집하여, 혼자사시는 독거노인 그리고 차량이동의 문제로 마켓을 볼 수 없는 80세 이상의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쌀과 라면과 같은 긴급구호 식품을 전달하기로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몸이 불편하신 분들 그리고 병환 중에 있는 분들을 심방하여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의 얼굴의 미소를 보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 사랑으로 인해 얼마나 그들에게는 기쁨과 위로가 되는지 그 소중함의 의미를 세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병상 중에 계신 나병화 장로님 가정
미주평안교회는 이 어려움의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하나님의 위로로 성도님들의 가정을 돌보며, 함께 이 힘든 시간들을 이겨나가길 소망합니다.
투병중인 성도님 그리고 아픔중에 있는 성도님들의 가정을 방문해서 교회에서 준비한 사랑의 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 작은 사랑의 나눔의 움직임을 통해 어려운 시간을 함께 이겨나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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