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표어 "성숙한 신앙으로 성장하는 교회"(고후 5:17)

2019년 2월 17일 미주평안교회 주일설교말씀: 통일의 목적 (창 45:1-11) 임현수 목사 (캐나다 큰빛교회 원로목사)

**이번주 설교 내용은 영상으로 제공되지 않고, 설교문으로만 제공됩니다.**

본문: 창 45:1-11
오늘은 복음화 된 통일 조국의 비젼을 어떻게 성취할 수 있는지 저와 여러분이 가져야 될 이 세가지 중요한 자세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의 의식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북한을 바라보는 의식가운데, 우리가 가져야 될 의식은 골육의 의식이라고 하는 것을 다시 회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이에요.

아브라함 과 조카 롯의 위험한 관계, 야곱과 라반의 악성 관계를 극복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 속에 있었던 골육의식이었습니다
“너와 나는 골육이라” 의식이 살아 있는한 우리의 관계는 회복 될 수 있습니다. 요셉의 마음 속에 있던 그 혈육의식이 화해와 용서를 가능하게 만든 것 입니다
 
두 번째는 우리의 관점이 바뀌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고난의 역사를 바라보는 우리의 역사를 해석하는 그런 관점이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자신의 삶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원망이 없어졌고 오기도 없어졌습니다

“나를 이리로 보내신이는 형님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은 역사를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줄아는 눈이 열린 사람에게만 가능한 것 입니다.

세 번째는 우리의 태도가 바뀌어야 합니다.
우리와 같은 동족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다시 말하면 섬김의 자세를 회복하지 않는 한, 민족의 회복이라고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속히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과 손주들과 양과 소와 모든 소유를 가지고 고센 땅으로 오세요 제가 봉양하리이다”
강자의 미덕은 약한자의 약점을 담당할 때 나타나는 것 입니다.
강자 요셉이 약자인 형들을 섬겼듯이 지금 남한은 북한을 섬겨야 합니다.

그래야 복음화된 통일 조국의 꿈이 이루어 딜 수가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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