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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s on 주일설교말씀

2019년 4월 7일 미주평안교회 주일설교말씀: 존중받는 사람 (삼상 2:26-30) 임승진 담임목사

2019년 4월 7일 미주평안교회 주일설교말씀: 존중받는 사람 (삼상 2:26-30) 임승진 담임목사 사무엘은 어릴때부터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고 마음을 다하여 성전에서 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존중히 여겨서 사람들도 그를 존경하게 되었고 이스라엘에서 아주 존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중요하게 여기는 자를 존중히 여기십니다. . “ …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삼상2장30절…

2019년 3월 31일 미주평안교회 주일설교말씀: 숨으시는 하나님(숨바꼭질) 요한복음 11:1-6 박병열 목사

나사로가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에 예수님은 꼭꼭 숨으신다. 마르다와 마리아는 사람을 보내어 예수님이 빨리 오시기를 고대하지만 예수님은 숨으셨다. 나사로는 예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시던 자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예수님은 이틀이나 더 지체하시다가 나사로가 죽고 난 후에야 가신다. 예수님을 향한 가족들의 배신감은 실로 컸다. 나사로가 죽은지 4일이나 지났지만 예수님은 오지 않으셨다. 무덤에는 벌써 시체썩는 냄새로 가득했다. 마리아의 상실감은…

2019년 3월 17일 미주평안교회 주일설교말씀: 삼손의 성공과 실패 (사사기 16:28-31) 임승진 담임목사

삼손은 나실인이었습니다. 나실인은 거룩한 사람, 드려진 사람, 헌신된 사람을 의미하는 구약적 용어입니다. 그래서 삼손은 민수기 6장에 있는 말씀대로 머리에 칼을 대지도, 술을 마시지도, 죽은 자의 몸에 손을 대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일정 기간 동안 자기를 거룩하게 구별해서 하나님께 특별히 헌신하고 드리기로 약속한 사람을 일컬어서 나실인이라고 합니다. 삼손이 들릴라의 유혹을 받아 넘어 갑니다. 삼손은 자신의 본분을 지키지 못하여, 인간으로서 감당하기 어려운, 처절하고도 쓰라린 고통을 격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삼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