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평안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019년 4월 7일 미주평안교회 주일설교말씀: 존중받는 사람 (삼상 2:26-30) 임승진 담임목사

2019년 4월 7일 미주평안교회 주일설교말씀: 존중받는 사람 (삼상 2:26-30) 임승진 담임목사

사무엘은 어릴때부터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고 마음을 다하여 성전에서 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존중히 여겨서 사람들도 그를 존경하게 되었고 이스라엘에서 아주 존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중요하게 여기는 자를 존중히 여기십니다.

. “ …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삼상2장30절 사람이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고 귀히 여기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귀히 여기신다는 겁니다. 반대로 사람이 하나님을 멸시하고 소홀히 여기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경멸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귀히 여기는 것은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것이고,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것입니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약4:10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을 높이면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반드시 높여주십니다.

예배를 중요하게 여기는 자를 존중히 여기십니다.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삼상 3장 1절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 있는 여호와의 전 안에 누웠더니”3장3절 사무엘은 아직 어린 아이였습니다. 어린 아이 때부터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사무엘은 어린 아이 때부터 하나님 앞에서 자랐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한 영적 암흑기라 하나님을 잘 섬기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운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최선을 다해서 섬겼습니다.

한나 가문과 사무엘은 번성하고 존귀케 되는 복을 받았습니다.

사무엘 그 이름은 “하나님이 들으셨다”는 뜻입니다. ‘기도 응답’이란 뜻입니다. 한나와 엘가나는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사무엘을 하나님께 바칩니다. 그 후에 하나님이 그 가문을 축복하시기 시작합니다. “여호와께서 한나를 돌보시사 그로 하여금 임신하여 세 아들과 두 딸을 낳게 하셨고 … ” 자식을 나지 못하던 한나가 3남 2녀를 더 출산하게 됩니다. 다산의 축복인데 그 당시로서는 정말 큰 축복이었습니다. 하나님만 섬기며 하나님께만 경배함으로 말미암아, 사무엘처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 되길 바랍니다.

0 Comments

Add a Comment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